새로운 대작 게임이 나올 때마다 그래픽카드는 '완소' 업그레이드 품목이 된다. 그래픽카드가 PC의 게임 구동 능력에 큰 영향을 끼치는 탓이다. 그리고 그래픽카드 시장은 마치 복싱 경기와 같다. 한쪽이 선공을 날리면 반대쪽은 언제나 더 강한 펀치로 응수를 한다. 그리고 간혹 이런 공방이 계속되다가 간혹 두 선수가 동시에 날린 펀치가 교차하며 서로에게 유효타를 안기는 '크로스 카운터'가 작렬하기도 한다. AMD의 라데온 시리즈, 그리고 엔비디아의 지포스 시리즈가 이렇게 경쟁을 하고 있다.2014년 3월 현재도 이런 상황이다. 작년 하반기에 AMD는 라데온 R7 및 R9 시리즈를 출시, 그 동안 시장을 주도하던 지포스 600 시리즈의 기세를 상당부분 꺾었다. 하지만 이를 두고 볼 수 없던 엔비디아 역시 지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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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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