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 전, 윈도XP 시절만해도 사용자의 PC에는 악성코드(바이러스, 웜, 애드웨어 등)가 우글거렸다. 윈도XP가 보안이 취약한 탓도 있고, 사용자가 자신의 PC에 왜 백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탓도 있다. 하지만 윈도XP의 수명이 끝나고, 사용자의 보안 의식이 개선되면서 악성코드는 우리의 PC에서 점점 자취를 감췄다.하지만 살아남은 악성코드는 점점 교묘하게 변했다. 대표적인 게 그레이웨어(Grayware)다. 그레이웨어란 정상 소프트웨어와 악성 소프트웨어의 중간에 위치한 악성코드다. 사용자에게 이익을 주기도 하지만, 해를 끼치기도 한다. 당장 해를 입히지 않더라도,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으면 그레이웨어로 분류된다. 이름 그대로 회색분자다. 불법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수 있게 해..
카테고리 없음
2014. 4. 22. 14:13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SK하이닉스
- 투자전략
- 현대차
- install
- 주식투자
- 삼성전자
- ubuntu
- Java
- 한미반도체
- ruby
- OpenStack
- javascript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rabbitmq
- Rails
- AI반도체
- html
- 국제유가
- 이펙티브 자바
- 프로그래밍
- HBM
- 웹프로그래밍
- ruby on rails
- 주식시장
- Message Queue
- 엔비디아
- 자료구조
- CSS
- 알고리즘
- 반도체관련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
